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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환, '편법 자본금 충당' 행정처분 감경사유 주장방통위 의견청취서 "시청자·MBN 직원 위해 선처 바란다"…"5년 이상 모범적 방송"
송창한 기자 | 승인2020.10.2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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