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3.8 월 18:09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정부광고, 중앙 언론사 편중 '심각'수주 상위 20위 신문사 중 지역지는 4곳…표완수 "매체사 선정 관여 노력하겠다"
윤수현 기자 | 승인2020.10.22 22:23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