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2.1.20 목 11:23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이동재-한동훈 공모 의혹 제기한 KBS “단정적 표현 사과”이동재 전 채널A 기자, 녹취록 공개하며 보도 반박… 김필성 "공개된 녹취록만으로 판단 무리"
김혜인 기자 | 승인2020.07.20 10:38
  • 이정열 2020-07-21 10:58:18

    그럼 이승윤 중앙지검장 추미애 장관 아줌마 물러나야 맞재 구렇게 국민을 속이고
    사회을 거짓말로 혼란스럽게 했으니 당연 물러나야재 쪽팔려서라도 그자리 어케있어
    그래도 고개들고 삐딱걸음으로 폼잡을건가 내가 늘상 자식앞에 쪽팔리지않게 살어라고 여러번 말햇건만 .. 빨리 집에가세요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2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