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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이파리 순경' 보도 정정-사과에 "답답하다"경찰 구성원 "비하·이간질 사과하라" 촉구에 "이파리는 순우리말, 불쾌감 받은 분들께 사과"
송창한 기자 | 승인2020.05.29 11:34
  • 경남진해경화파출소 2020-06-14 23:01:56

    유쾌 상쾌 통쾌
    실소를 터트렸습니다
    제가 평소에 경험한 경찰에 대한 신뢰가 부족한 탓입니다
    조선일보에게 엄지척!
    하지만 다음번엔 퀄리티 있는 바로잡습니다 기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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