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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윤미향 향한 보수언론의 도넘은 공세'맥줏집 3300만원' 보도 등 후원금 논란 지속… '반일종족주의' 저자 이영훈까지 인용
송창한 기자 | 승인2020.05.12 14:13
  • 수준이하의 기사 2020-05-18 10:04:45

    그래서 위안부운동의 대의가 위안부할머니 지원,편의따윈 안하고 지들끼리 안성에 팬션지어서 해쳐먹는게 위안부운동의 대의입니까???   삭제

    • rla 2020-05-15 10:34:48

      국가보조금 회계누락 같은 기사는 왜 작성 못하고 취재를 못하죠?
      미디어어스의 한계와 정부 딸랑이가 될려고 하지 마세요. 추잡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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