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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동선에 ‘게이’가 중요한가?국민일보 '단독' 보도 '이태원 게이클럽에 확진자 다녀갔다'…인권보도준칙 위배 "성소수자 아웃팅"
김혜인 기자 | 승인2020.05.07 15:12
  • ㅁㄴㅇㄹ 2020-05-11 00:49:44

    31번확진자가 동선에 신천지라는 것은 중요했죠 그들의 특성 수법 위장교회 위장카페 다중요했죠. 그래서 공개되었고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그 사실을 알 수 있었고 더욱 조심할수 있었죠. 게이라는 특성이 코로나확산과 관련없다고 확실하게 말할수 있습니까? 신천지때는 물고뜯고 대한민국 모든국민이 손가락질해도 인권침해라는 말한마디 안꺼내놓고선 성소수자들에 대해서 왜이렇게까지 감싸는지모르겠네요. 어디까지 감싸게될지도 모르겠구요. 점점무섭습니다 제인권도 보호받지못할까봐   삭제

    • 유은주 2020-05-08 16:52:24

      저도 이 의견에 동감입니다.
      방문자 동선 중 다이소 하이마트 이런곳을 제외한 작은 가게의 경우 입구에 차단한걸로 충분한데도 사진 찍어서 올리는것도 안했으면 좋겠어요.(CCTV가 없어서 누가 왔다갔는지 몰라 스스로 신고해야하는 가게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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