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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감찰부장 "언론, 있는 그대로의 사실 말해야"한동수 "검언유착 감찰개시 문자, 윤석열에 수차례 보고 후"… '일방 통보'·'항명' 운운한 보수언론
송창한 기자 | 승인2020.04.15 17:41
  • 정당당 2020-04-15 21:55:09

    윤석열 총장이 이 사건을 처음부 기획, 조정한 사람이다~ 라고 가정하고,
    윤총장 의견 무시하시고, 부서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셔야 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지켜 보고 있습니다. 윤총장이 하듯이 수사 상황 언론에 지속적으로 보고하시구요~ 안 그럼 나중에 결정적 상황이 밝혀 졌을때, 역풍 맞을거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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