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3.8 월 18:09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MBC '검언유착' 의혹 보도 "윤석열 최측근-채널A 기자, 유시민 겨냥"MBC "이철 전 신라젠 대주주에 협조 압박"… 채널A "이철 검찰 선처 보장 요구에 취재중단"
송창한 기자 | 승인2020.04.01 00:22
  • dkdlfjsl 2020-04-01 07:32:47

    오래기다렸습니다. 윤총장 기세 꺽일때 썰하나 나올줄은 알았는데, 이건너무 약하다~이걸로 지켜질까? 7천억대 사기치고 12년형 받은 신라젠 이철 회장님은 노사모이자,경기지사 출마때도 함께하고, 거의 운명공동체 아닌가요? 현 정의당인 국민참여당 같이 창당하고, 신라젠에서 강의하며 최대주주 만들어주고, 문정부 들어선 1만원짜리가 15만원으로 오르고, 4개월만에 1만원으로 폭락하여, 노빠, 문빠 개미들이 피해를 봤는데, 아직도 선동질...무서운 사람....서울 쁘락찌 사건때도 당신은 뒤로 빠져서, 옥중에 쓴글이나 자랑질 했지.   삭제

    • SIMON 2020-04-01 00:59:55

      검찰, 완전 조폭 양아치 집단이네. 채널A 기레기들과 짬짜미먹고 이딴 짓을 벌였다? 쓰레기가 따로 없었구만. 아직 양심이 있는 검사들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저것들 당장에 쳐넣어야 하는거 아닌가?   삭제

      • efrf1 2020-04-01 00:26:35

        v채널A의 허위보도, 인터뷰조작, 매수에 대한 또다른 증거를 찾았습니다.
        파고 또 파보니 이OO 기자와 꽃뱀녀가 벌인 희대의 코미디극이었죠..
        http://bitly.kr/fUv8u79R 채널A의 민낯을 공유합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