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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0.5.28 목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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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산행' 최동석 아나운서, KBS “주의 줬다”시청자들 “사회적 거리두기 뉴스 전하면서 정작 본인은”…'뉴스9' 하차 요구
김혜인 기자 | 승인2020.03.26 13:16
  • 한심한 아나운서? 2020-03-27 05:09:29

    이 사람 뉴스를 볼때마다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목구멍속으로 기어들어가는듯한 소리로 웅얼웅얼대기만 하니 알아들을 수가 없다. 이런 발음으로 공영방송 뉴스 앵커라니...이런 사람을 뉴스 앵커로 앉힌 자들은 시청자들에게 그 선발기준을 한 번 말해봐라! KBS 아나운서실은 모니터링 좀 하고 평소에 아나운서들 발음연습 좀 시켜라. 한국민으로서 창피하다.   삭제

    • 애시청자 2020-03-27 05:02:47

      발음이 분명치 않아 무슨 뉴스를 전달하는지 볼때마다 짜증이 난다. 주요 뉴스꼭지를 소개하는 제1공영방송 아나운서 발음이 기자 리포터보다 흐리멍덩하게 들리니 국가적 수치다. nhk에 이런 아나운서 있으면 우리가 얼마나 웃으며 일본 수준을 멸시하겠는가? 이런 발음으로 어떻게 아나운서가 됐으며, 9시 뉴스 보조앵커에 앉히는 것은 시청자 무시다! 코로나 부적절 여행 행각 아니더라도 발음문제가 더 크니 9시 앵커 빨리 하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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