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2.5.26 목 22:46
상단여백
HOME 미디어비평 하재근의 TV이야기
이소라가 나가수를 구원했다[블로그와]하재근의 TV이야기
하재근 | 승인2011.05.30 09:52
  • 그러나 2011-05-30 20:58:34

    주먹이 우는 이소라는 나 가수를 구원할 수 없다.
    단지 주먹이 울뿐이다.
    나가수를 구원할려면,
    한나라당 당사에 걸린 '민심이 천심이다'라고 시부리듯
    '시청자의 소리가 천심'이라는 시늉이라도 해야한다.
    그래야 주먹을 거둘 수 있는 법이다.   삭제

    • 완전 개념글 2011-05-30 20:37:59

      지금의 [나는가수다] 가 있게끔 한 주역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소라의 프로포즈]로 인한 진행 경력 노하우가 없었다면 지금의 나가수는 오락과 노래로 인한 진정성 및 감동 사이에서 방황했을듯 싶습니다. 우아한예술프로그램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가장 큰이유는 역시 음지에서 활약을 많이 하시는 이소라님 때문인듯 싶습니다.   삭제

      • 소라 2011-05-30 13:41:11

        곡 선택의 주제가 있다. 얍삽한 이승철보다 한수 접어두고 부르겠다는 김범수, 어머니의 기일을 맞는 삶의 주제곡 BMK, 한국에서의 가수생활을 연 유재하의 곡을 부른 박정현, 선배와 후배를 돕자는 맘이 보이는 이소라, 그리고 늘 하고픈 곡이었던 마그마의 해야를 쉽게 털어놓은 YB, 탈출하고픈 JK김동욱, 학창시절에 힘을 준 곡을 선택한 옥주현

        숨겨진 모습에서 나가수라는 무대에서 다들 벗어나고 싶어했다. 신입빼고..   삭제

        • 최은숙 2011-05-30 11:02:41

          연일 매스컴에서 떠들어대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것이다, 드물게 나타난 이 프로그램에
          가수들이 예쁘게 인형처럼 노래하는것만이 아니란것을 여실히 버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피나는 노력과 창의성, 열정. 땀의 향기까지도 느낄수 있다
          우리는 그들의 노력에 아낌없는 찬사와 감사,격려를 보내자, 우리를 행복하게 하므로
          그리고 지나친 경쟁의 부작용도 고려하자,
          그겻또한 제작사와 시청자가 떠 안아야할 과제이다
          즐거움과 경쟁 두가지를 추구하기란 어렵지만 이소라씨의 뛰어난 창의. 도전정신과
          김범수라는가수가 한국에 있다는 것은 정말 정말 자랑스럽다 세계로 내보내 자
          그리고 한국가수의 저력을 과시하자   삭제

          • 윤희 2011-05-30 10:00:24

            나는 이소라씨 때문에 나가수를 본다.
            나에게 이소라씨는 항상 최고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2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