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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사태에 관한 저널리즘의 오류[culture critic] 호도되고 있는 엑스원 팬덤의 여론
윤광은 | 승인2020.01.13 08:10
  • 야트막 2020-01-16 16:13:13

    정말 요즘은 애들 보기 부끄럽습니다. 어른들끼리 조작해놓고 애들을 방패삼고, 그걸 바로잡아준다는 어른들조차 무슨 CJ의 방송장악이니 하는거에만 관심이 있지 정작 아이돌 팬을 대하는 태도는 안준영이나 다를게 없죠. 특히 공소장 내용조차 확인안해본 주제에 공정과 정의 운운하며 안티들 판에 한줄 더 얹어놓고 가는 생각없는 어른들, 그걸 또 여론이라고 받아쓰는 언론들... 누군가에게 훈계를 하려면 나이가 아니라 그 일에 대한 관심이 먼저 있어야하는겁니다. 사실관계를 확인할 성의조차 없으면서 원칙부터 읊는건 원칙이 아니라 폭력이에요.   삭제

    • ㅇㅇ 2020-01-13 10:00:59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기사의 마지막 내용에 있는 것 처럼 이번 사태가 가볍게 다루어도 되는 성질의 감정이 아니었음에도 언론이라는 이름아래 글로 많은 사람들을 상처줬죠.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삭제

      • ㅇㅇ 2020-01-13 09:44:19

        간만에 제대로 된 기사를 보고 갑니다 기자분 건승하세요   삭제

        • ㅇㅇ 2020-01-13 08:29:49

          세상에 기자를 사칭한 쓰레기들이 많은데 이런 정상적인 기사를 보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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