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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서초동-광화문 대규모 집회에 '정치 실종' 우려집회 지속돼도 정치권은 세 과시 등 정쟁 일관…문희상 "국회가 숫자놀음에 빠져 갈등 부추겨"
송창한 기자 | 승인2019.10.0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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