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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또 '장외투쟁' 선언, 추억 때문일까?5월 장외투쟁 당시 지지율 상승, 최근엔 하락세 …"5월과 상황 달라 역효과 가능성"
전혁수 기자 | 승인2019.08.20 08:30
  • 이재희 2019-08-20 12:25:01

    정치를 모르는 일반 서민입니다
    투쟁할시간에 같이 머리를 맞대어 나라걱정을하고 어떻게하면 이나라
    정상괴도에 오를지를 염려해야될사람들이
    물고 뜯고 끌어내리려고만하니 나라가 이모양아닙니까?
    제발좀 거리에서 투쟁할 시간 있으면
    대한민국의 안위를 위해 염려하고 의논하고
    토론하는 멋진모습 좀 보여주세요
    같은 기독교인으로서 엄청 실망하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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