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2.5.20 금 16:37
상단여백
HOME 미디어비평 탁발의 티비 읽기
김기 칼럼니스트 | 승인2019.07.29 11:01
  • 한심타 2019-07-31 14:16:46

    최배근 ?? 당신이 교수 ㅎㅎ. 그럼난 교수 할아버지겠네. 어용방송에 나와서 나중에 한자리 하고 싶은 것?? 그만 합시다. 어용.
    그 밑에 학생들이 정말 불쌍다. 저런 사람을 교수라고 배워야 하다니. 이게 무슨 시사 프로임?? 어용방송이지. 해도해도 넘하네. 티브 수신료 받아서 이런 어용방송이나 만드냐? 당장 폐지해라.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2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