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4.16 금 18:51
상단여백
HOME 미디어비평 탁발의 티비 읽기
탁발 | 승인2019.07.17 11:39
  • 누피 2019-08-02 17:39:12

    너무 좋은 글이네요. 감정적 반일감정이라고 하는 말에 발끈하면서도 대응할 말을 찾지 못했는데 말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삭제

    • ehrnl 2019-07-18 09:05:14

      원씨는 쓰브쓰 기득 보수의 전형 같이 진행하더군요. 편협한 극우 보수의 생각을 세련되게 전달하려 애쓰는 모습과 억지로 패널 구성은 만들면서 내용은 극우 종편과 다름이 없습니다. 그래서 안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