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9.8.21 수 11:48
상단여백
HOME 뉴스 비평
일 최악의 현대사까지 꺼내든 아베의 속셈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서 옴 진리교 사건 조명… 보수정치권과 일 언론에서 재활용되는 가짜뉴스
장영 기자 | 승인2019.07.11 12:22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9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