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8.7 금 20:31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KBS 뉴스, 나경원 ‘망언’을 ‘망언’이라 말하지 못해"나경원 혐오 발언 외면에 내부 비판…"정치인 막말 수위 높을수록 보도않는 '아이러니' 발생"
송창한 기자 | 승인2019.05.14 16:06
  • 깃삿갓 2019-05-15 10:10:35

    사전이나 검색에서 ‘달창` 뜻은 ‘닳거나 해진 신발 밑창’ 입니다.
    좌파들이 이를 놓고 달빛창녀단이라고 스스로 인정하는게 퍽 웃껴요...
    기자들은 정치인들 말장난보다는 사실과 언어 본래 의미를 찾는 노력이 필요하고..

    어찌되었든 보수는 좌파와는 달라야 합니다.
    좌파는 선동과 날조를 바탕에 깔고가지만
    보수는 이와 달라서 언어의 품위도 지켜는게 좋을듯..   삭제

    • hells 2019-05-14 20:44:45

      아.. 그래서 독재자는 직접 물어보고?ㅋㅋㅋㅋㅋㅋ이새끼들이 누굴 개돼지로보나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