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6.4 목 20:04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방통심의위, '배드 파더스' 차단·삭제 안한다'양육비 지급 거부 부모' 신상 공개, 공익성 더 크다 판단…일부 위원 "명예훼손 무시못해"
윤수현 기자 | 승인2019.02.22 15:55
  • 2020-01-15 20:35:34

    전후사정 모르면서 그냥 나쁜사람이라고 프레임 씌우기는 안된다 개인정보에 대해서 더 각별히 다룰 필요가 있다 우리가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   삭제

    • 1 2019-05-16 16:02:05

      살인자얼굴이나 공개했음한다 우리나라 성범죄어플에도 캡쳐안되고 인터넷에올리면안된다고써놓고 이건된다는게 앞뒤안맞어   삭제

      • 2019-02-25 11:41:21

        양육비미지급은 경제적방임 아동학대가 맞습니다
        아아ㅣ들을 지켜주세요!
        기자님 감사합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