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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수신료 거부운동, "극보수의 얘기 들어야 하는 처지 때문"이경호 언론노조 KBS본부장 "지지율 회복·2019년 총선 등 보수세력 결집시키려는 '정략적' 의도"
송창한 기자 | 승인2019.01.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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