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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논란에 박용진·오신환, "할 수 있는 질문이었다""기자는 물어야 기자, 너그럽게 봐주면 좋겠다"…"시나리오 없는 현장이니까"
윤수현 기자 | 승인2019.01.1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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