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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유사정보 심의 논란, 장고 끝 악수?방통심의위 위원들, 방송심의 규정 적용에 공감대…동영상 콘텐츠를 심의·제재, "표현의 자유 위축"
윤수현 기자 | 승인2019.01.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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