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4.16 금 17:05
상단여백
HOME 미디어비평 탁발의 티비 읽기
탁발 | 승인2018.10.31 13:24
  • 듣보잡놈 2018-11-01 08:37:32

    정말 아이러니 하네요 ..
    증인을 불러두고 발언의 기회가 없다 ..
    누구 편도 들고 싶지 않지만 잡놈이라는 단어가 뭔지를 안다면
    하나의 기관의 장인 사람이 할말은 아닌거 같습니다   삭제

    • 듣보잡 2018-11-01 08:23:43

      안민석씨...국민이 우습죠? 당신 기준이라면 국민 모두가 듣보잡입니다. 사람이 멋있어 보일때가 언제인줄 아세요? 자기의 실수를 확실하게 인정할때입니다. 상대방의 잘못을 따지려고 마음 먹으셨으면 자기 잘못도 빨리 인정했어야죠.   삭제

      • 정선 2018-10-31 15:05:41

        하찮은 국개의원하나가 국민을 우롱하는구나...   삭제

        • ㅇㅇ 2018-10-31 14:57:52

          안민석 듣보잡 의원님은 무혐의 판결받은 국민에게 증인으로 출석해달라고 불러놓고 소명할 기회도 주지 않고 듣보잡이라고 모욕적인 언사를 하시네요? 평소 국민이 얼마나 우습게 보이셨던겁니까?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