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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증후군, 진짜 없애는 법[도우리의 미리볼]
도우리 객원기자 | 승인2018.09.22 12:35
  • 산하 2018-09-22 17:44:05

    지당하신 말씀!
    신랑이랑 공모해서 이제 제사 안 지내겠다고 하고 지금까지 전쟁입니다.
    시어머님은 일하기 싫어 그런거라고만 생각하시네요. 아무리 말해도 이해를 못하십니다. 이번 추석도 전쟁나겠어요. 그래도 포기 하지 않을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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