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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동성애 반대한다'는 어떤 이웃사랑[도우리의 미러볼] 인천퀴어문화축제 폭력사태에 대하여
도우리 객원기자 | 승인2018.09.13 16:15
  • 동인천 주민 2018-09-13 18:13:24

    주민들의 동의 없는 행사를 반대 시위를 예상하고도 무리하게 진행해 지역사회 질서를 무너트린 퀴어들 광장의 주인인 주민들의 의견은 무시하고 존중과 배려 없이 외치는 “우리가 여기 있다” 는 외침은 얼마나 무의미한가 퀴어문화는 절대 공감 받지 못할 것이다   삭제

    • 동인천주민 2018-09-13 17:31:42

      동인천 북광장은 인천 동구 주민들이 관리하고 사용하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인천 동구 축제 하는 것을 비교하면 어떡합니까? 인근에 초등학교만 네 곳입니다 주거지역에서 성문화 축제 당연히 지양해야 합니다 주민들 학부모들이 반대했습니다 주민들과 합의 없이 강행된 축제 환영해야합니까? 반대 시위 심할 거라는 거 예상 하고 진행했으면 이런 충돌 감수한 거 아니였어요? 카더라 통신으로 감정적으로 쓰인 기사 정말 최악이네요 “우리가 이곳에 삽니다!”   삭제

      • sww2 2018-09-13 17:31:37

        https://www.youtube.com/watch?v=3TX9BjB0a_Q 에이즈걸린 동성애자들을 돌보던 염안섭원장님이 직접 강연한 영상입니다 동성애의 진실 꼭 봐보세요 ~!!
        이 영상을 보면 동성애에대해 자세히 알수있습니다   삭제

        • 동인천 주민 2018-09-13 17:16:45

          사실확인 안 하고 기사 씁니까? 취재 안 하고 확인 안 된 루머로 기자 타이틀 달고 글씁니까? 창피한 줄 아세요. 동구청 광장 사용 불허했고 집회법 이용해 행사 감행. 편법으로 연대 정당 이용해 시설물 설치 하려던 거. 축제 예상인원 반도 동원 못한 실패한 축제. 거기다 개인적 성취향을 드러내는 문화 행사에 대다수가 10대. 노골적 폭력적 시위 앞에서 미성년 참가자 보호없이 방조. 그 10대들의 무례한 도발과 욕설과 조롱. 퍼레이드 차량용 기름을 방화용으로 루머 생성.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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