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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전대미문 명문 여고 성폭행 사건 뒤에 도사린 그림자침묵의 카르텔을 깨지 않는 한 학내 성폭력 사건 근절 어렵다
장영 기자 | 승인2018.08.31 13:03
  • ㅇㄴㄹㄴㅁㅇ 2018-09-02 14:23:14

    여중생에 의한 전대미문의 무고사건으로 자살한 선생님에 대한 것도 밝혀라. 왜? 그건 하기 싫지? 더러운 페미나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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