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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발 | 승인2018.07.18 10:24
  • mutulee 2018-07-25 20:00:08

    시청률 저조해서 뭔가 획기적으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나름 노력한건 보인다만,
    이건 아니지않나요? 마리텔도 마리텔이지만 이재은 아나운서 좀 심한거 아닌가요?
    MBC에 아나운서가 그렇게 없는건가 싶은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배현진, 손정은 아나운서는 확실한 프로의 이미지가 있습니다만 이건 뭐
    마리텔부터 간판 앵커도 그냥 뉴스의 본질을 잃어버린것 같네요.
    획기적이고 기존 틀을 깨려는건 알겠으나, 뉴스의 본질은 명확한 내용 전달이지
    아마추어를 그냥 단순히 밝은 이미지로 포장해서 시청률 올리려는 건
    그냥 누워서 침뱉기인듯.   삭제

    • peppermint 2018-07-19 17:49:52

      뉴스의 앵커가 중요한 이유는 신뢰감을 주어야 하는 건데 (손석희가 나올 때의 jtbc 뉴스룸의 시청률이 다른 것처럼), 여자앵커를 스포츠아나 이미지가 굳어진 사람으로 바꾸는 건 무엇을 목적으로 한 변화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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