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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8.9.20 목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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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고위 간부, 성추행으로 대기발령YTN 관계자 "대락적인 사건 경위 확인돼... 세부조사 결과에 따라 인사위 열릴 것"
송창한 기자 | 승인2018.07.1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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