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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정권의 중도화재정개혁특위 권고안 기재부가 엎고 청와대는 외면, 김상조는 시민사회 비판
김민하 / 저술가 | 승인2018.07.06 06:52
  • 글쎄다 2018-07-06 11:29:42

    당장 '최저임금 1만원'이 되면 활동가들 월급을 못 줘서 3분의 2는 폐업해야 할 시민사회 단체들을 아직도 물고빠는 이유를 모르겠네. 시민사회 단체가 도대체 언제적 시민사회 단체인데? 2018년에 시민사회 단체에 정책적 역량이나 아젠다 세팅의 기능이 남아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할 따름. 그리고 막말로 2018년의 시민사회는 현 정부가 정책적 결정을 할 때 비판이나 저항을 진지하게 의식하거나 참고할 만한 대상도 아니예요. 복지 시스템 내의 생활보호 대상자들이지   삭제

    • 글쎄다 2018-07-06 11:20:34

      민주당은 운동권 정치 동아리 친구들이 비판을 하건 말건, 집권당의 길을 가든지 말든지 자기네들이 알아서 할거고, 노동당 친구들은 바로 그 '책임을 실제적 대안을 꿈꾸고 자처하는 세력'이 되기 위해서 일단 선거 득표율부터 1% 넘깁시다. 막말로 신묘한 정치적 술수를 갖고 100년 뒤의 정세를 내다보는 정치 제갈량들이 우글우글한 노동당인데, 노동당의 다음 총선 180석 확보 쯤은 그냥 껌 아닌가? 제갈량들도 많이 있겠다, 진보 언론이 좀 빨아주면 노동당이나 녹색당이 대권 잡는 건 식은 죽 먹기지 뭐. 안 그래요 김민하씨?   삭제

      • 글쎄다 2018-07-06 11:19:21

        노동당 출신 김민하씨 눈에는 늘 자기보다 오른쪽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다 반동-보수-개혁 후퇴 세력 아닌가? 선거에서 0.5% 지지도 못 받는 노동당이 한국의 집권여당이 되기 전까지 줄창 '나 빼고 죄다 반 개혁 세력' 도돌이표 노래나 부를 위인분들이 입만 살아있는 거 보면 참 우스운데 말이지. 이 글이 바로 그런 글이네. 구성원 둘 중에 하나는 직업이 '시사 평론가'라는, 정치 동아리 친구들에게 절대로 권력을 쥐어 주면 안 된다는 방증. 그리고 참여연대가 20년 전에야 참여연대지, 지금은 맨파워 바닥에 역량도 엉망이여.   삭제

        • 333 2018-07-06 10:40:33

          아저씨 부총리 앞에서 억수로 공손하네 히히히히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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