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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8.8.17 금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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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판 ‘보이지 않는 성기’[도우리의 미러볼] 불법촬영 편파시위 ‘생물학적 여성’ 한정 논란
도우리 객원기자 | 승인2018.06.14 09:06
  • 적당히해라 2018-06-14 12:22:56

    성기가 안보여서가 차별 받은게 아니라 생산활동에서 역할이 작았기 때문에 차별 받은 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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