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8.6.18 월 16:23
상단여백
HOME 미디어뉴스 비평
어뷰징은 북미 정상회담도 예외없어안현모 통역사 외모 품평·개인 신상 적시한 기사 쏟아져…조선·동아·한국도 동참
윤수현 기자 | 승인2018.06.12 16:47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8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