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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8.5.27 일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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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사이비 페미니즘[도우리의 미러볼] 워마드발 홍대 누드모델 사진 유출 논란에 대하여
도우리 객원기자 | 승인2018.05.11 14:17
  • 과객 2018-05-13 19:45:57

    그 동안 한겨레, 경향,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시사인 등 진보언론과 진보논객, 여성단체, 심지어 정의당 같은 정당까지 메갈과 워마드를 옹호했는데 이제와서 페미니즘 탓이 아니라구요?

    조중동 조차 대놓고 일베를 옹호하지는 않았는데, 진보진영은 거의 총결집해서 메갈과 워마드를 옹호했습니다.

    그 결과 대중들로부터 외면을 받기 시작했고, 현재 정의당 지지율은 5% 수준으로 급락했으며 진보언론의 구독과 후원을 중단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지요.

    대중들이 충고했던 것 처럼 진보진영과 페미니스트들이 처음 부터 메갈 워마드와 철저하게 선을   삭제

    • 과객 2018-05-13 19:44:41

      홍익대 회화과 누드모델 몰카 사건, 페미니즘이 원인
      http://realnews.co.kr/archives/11271   삭제

      • 과객 2018-05-13 19:43:43

        워마드 사건, 책임지는 진보언론·페미니스트 왜 아무도 없나?
        http://realnews.co.kr/archives/7412   삭제

        • 과객 2018-05-13 19:42:58

          워마드라는 혼종괴물의 탄생과 진보진영의 책임
          http://singlesparks.net/xe/etc/6877   삭제

          • 과객 2018-05-13 19:41:50

            메갈, 워마드를 옹호하는 프레시안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9462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0684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77918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1924   삭제

            • 과객 2018-05-13 19:40:32

              네이버 블로그
              [진중권의 새論 새評] 나도 메갈리안이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6285&yy=201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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