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8.12.10 월 15:50
상단여백
HOME 미디어뉴스 비평
이퀄리즘, ‘평등 코스프레’는 그만[도우리의 미러볼] 기계적 중립의 해악성
도우리 객원기자 | 승인2018.04.13 12:59
  • 페미니즘?뷔페니즘이겠지 2018-11-06 15:40:44

    기자 말대로 권력문제인데 왜 성차별이라고 하는거지?
    권력을 남자만 가질 수 있다는 건가?
    아니 여자가 대통령도 하는 나라에서
    진짜 성 때문에 여성이 고위직에 못간다고 생각하는 거?
    수많은 이유가 있는 사회적 현상을 간단하게 진단해버리네~   삭제

    • 이퀄라이져 2018-08-08 12:39:57

      이퀄리즘?
      가짜 창작물 용어 가저다 쓰는 기자도 있네요^^
      공부 좀 하고 기사를 쓰세용   삭제

      • 이퀄리스트 2018-07-05 18:52:13

        평등이 아닌 여성 지상 사회를 추구하자며 여성들에게만 꿀발린 독을 먹여 점점 이성적인 사고를 할 수 없게 만드는 사회악인 페미니즘. 이딴 사이비 종교같은 이론을 지향하는 이딴 글을 쓰다니.. 부끄러운줄 아세요   삭제

        • 띠용 2018-06-28 11:22:35

          평등 코스프레는 오히려 페미니즘이 하고있지않나요?   삭제

          • 궁금해서 2018-04-14 17:50:00

            그럼 여성회장은 여자니까 사회적 약자인가요?   삭제

            • 최인호 2018-04-14 13:06:45

              [미투도 박은주 씨(이하 필자)의 표현대로 동물과 빵까지 쓸어내는 해일이나 프랑스 혁명 수준은 아니고, 이제 막 빙산의 일각이 드러난 상태다. ] 제법 머리굵은 대통령특별사면둥이가 둘이나 미투운동의 큰 걸림돌이 되어 버티고 있으며 도리어 유무형의 반격을 해대며 도리어 2차성폭력을 부르는 응원본부역활을 하고 있는 형편에 불과합니다. 평범한 옛직장 동료를 간만에 만났는데 미국놈이 나쁜다는 것은 쉽게 공감을 얻더낼수 있지만 / 페미니스트를 혐오한다는 그런 말을 내뱉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 /손을 내밀어 도와야   삭제

              • 최인호 2018-04-13 22:23:09

                정통 국가보안법 흉기질당 , 뼈대있는 강간문화질당 한나라당의 박근혜표 정권이 집권하실 적에 / 몇푼 쥐어주며 재벌선진국을 위한 노조마사지의 필요성을 강조하셨던 현대재벌 ../ 현대재벌 졸개신문인 문화일보는 구케의원에 대한 피감기관의 접대를 관행이라 우기는 / 너꼼수적 친강간문화적 문재인정권과 당해 금감위원장 후보자의 부도덕성을 보도하면서 /강간문화적 선정성까지 너꼼수적, 반페미니스트적 궁민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분투하셨습니다 / 전세계에서 닛뽄인들과 쌍벽을 이루는 강간문화강국답게 / 구케의원 여비서 얼굴공개따위는 정의로운 보도   삭제

                • miki 2018-04-13 22:12:06

                  필자는 성폭력은 남녀 문제가 아닌 권력 문제라고 한다. 맞다. 그런데 왜 그 권력이 남성에게 기울어진 것을 보지 못하는가?
                  그리 얘기한다면 결국 여성은 권력의 좌에서 남성을 몰아내고 그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말이 아닌가? 권력이 타겟이 된다면, 권력의 정화를 부르짖을 수 있을 것이다. 남성에게 기울어졌다 하더라도, 누가 그 자리에 앉든 앞으로는 깨끗해야 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남성에 기울어졌다. 그러니 남성을 타도해야 한다고 하면, 남성 내쫓고 니가 그 자리에 앉고 싶다는 이야기 아닌가? 그래서 안된다는 거다.   삭제

                  • 최인호 2018-04-13 18:45:35

                    [미투에 대한 관심은 세상이 '알아준다'기보다 늦게나마 '귀 기울이는' 상황이다. 꽃뱀 사례를 침소봉대하는 이퀄리스트들은 ‘평등 코스프레’하지 말고, 더 부끄러워지기 전에 적극적으로 미투를 지지하고 도와야 한다.] ..... 너무나 반인간적인 좃선스런 환경에서.. 제대로 응답받지 못하는 미투운동.....친강간문화상품 기획자를 공직에 끼고 앉아. .틈만나면 되려 애지중지 자랑질하며 시공간을 초원한 강간문화사범들에게 우호적신호를 남발하는 친강간문화적 가짜페미니스트대통령 문재인이 나는 싫어요. ..   삭제

                    • 최인호 2018-04-13 18:36:42

                      김기식씨가 구케의원님으로 군림하실 적에 / 피감기관의 돈으로 해외출장을 다니셨던 짓꺼리에 대한 보도를 하던 좃선일보 / 일류여성대상화신문은 웬지 흥이 났습니다 /좃선스러울뿐인 / 일상다반사인 짓꺼리였지만 / 평소처럼 몹시 삐뚤어진 / 친강간문화선도적 여비서프레임을 발굴해 내는/ 친강간문화사범적 폭거를 /이루셨습니다 /너네이니의 자랑거리 동지인 탁현민이가 / 너꼼수적 고객님들을 위해/ 친강간문화상품을 기획하듯 편안하게 거사하셨습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8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