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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8.12.13 목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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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김일성에서 만난 안철수와 김문수'진보의 이중성' 프레임에서 역할분담한 모양새… 조선일보는 대놓고 단일화 촉구
김민하 / 저술가 | 승인2018.04.11 09:37
  • di ornrshadk 2018-04-13 02:39:07

    내편은 노상강도짓도 두둔하겠다는 글이군!
    지식 이전에 그래도 양식이 있으면 인간이 일말의 양심은 갖고 살아야제!
    배운 지식이 강도의 칼에 쥐어진 칼 같아 소름끼친다. 한심한 자여!   삭제

    • dlanjtrh 2018-04-13 02:22:41

      도대체 이런 글도 글이라고 쓰냐? 도대체 사고가 어떻게 된자인지?
      인터 여직원 운운에 뭐 "비도덕적" 이런 편향된 시각을 가진 자가 무슨 말을 더할려고 하노? 너 시각으로 하면 박근혜는 죄없이 너들의 중상모략에 의해 억울하게 감빵에 갇혀 있음이다. 객관적인 시각에 단 1%라도 근접해야 끝까지 읽어나 보제! 원 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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