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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동 청문회에서 드러난 자유한국당의 '뻔뻔함'[취재후기] 보수의 양심과 품격은 도대체 어디로 갔나
전혁수 기자 | 승인2018.04.02 08:29
  • 참내 2018-04-02 16:56:05

    논쟁을 하려고 나온 사람한테 '너희는 원죄가 있으니 논쟁할 자격이 없어' 라고 하는 건 박사모 식 논리와 뭐가 다르죠? 인물의 됨됨이를 검증하고 판단하는 게 청문횐데 누구는 착한편, 누구는 나쁜편으로 갈라놓고 쓰는 이런 매도 기사는 태극기 집회의 빨갱이론과 하등 다를 것이 없어보이는데요? 부끄러운 줄 아세요.   삭제

    • 돌았뉘? 2018-04-02 11:03:58

      이런 편파기사나 쓰고 이러니 기레기가 욕먹지.
      자한당이 그래 세월호 원죄가 있는 당이니 야당으로써 마땅히 해야만 하는 업무인 청문회에서 증인 심문을 건너뛰어야 하냐? 그럼 전 국민에게 기레기라 욕먹는 너희 기자들은 뭔 낮짝으로 기사쓰고 앉아있냐? 세월호 당일에 노래방을 갔으면 갔지 안갔다고 거짓말한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란뱃지 달고 다니는 위선. 충분히 지적할만 하고 욕할만 한거 맞는데 거기서도 실드치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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