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2.27 토 12:42
상단여백
HOME 미디어비평 스포츠에 대한 또 다른 시선
노선영, 백철기 김보름 기자회견 반박, 최악의 집단왕따 사건[블로그와] 스포츠에 대한 또 다른 시선
스포토리 | 승인2018.02.21 12:17
  • 장원경 2018-02-22 11:46:05

    기사 최고입니다
    지금 청원사이트 들어갑니다!!!!!   삭제

    • 혀닝 2018-02-21 19:38:57

      감독도 자격 박탈하고 내려와야 할꺼 같네여~
      김보름, 박지우 선수의 자격박탈과 적폐 빙상연맹의 엄중 처벌 동의하러 가요! 국민의 힘을 보여줍시다~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네요.. 대한민국 망신입니다ㅠ 벌써 동의가 50만을 넘어서 60만명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현재 뒤 늦께 김보름 박지우 선수는 일이 커지자 잘못을 모면하려 하고 있습니다 속지 말아야합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동의 홈페이지 입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42600?navigation=best-petitions   삭제

      • 삐야기 2018-02-21 14:57:15

        선수는 실력으로 이야기한다...
        제일 맏 언니가 되어서...
        여러말 한다는 것은 실력이
        문제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역량부족이 파벌이니
        왕따니 하는 말을 만들어내고
        패배에 젖은 또라이들이 청원이니
        그런 개딴짓을 하지...
        울기는 왜 울어.
        처지기는 왜 처져...   삭제

        • 쭌맘 2018-02-21 13:54:07

          정말 기사 맘에드네요~ 완전 내용을 잘 쓰신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우리 스포츠계 특히 동계종목에 왕으로 군림하면서 자기멋대로 선수들 휘두드로 부모들 등골 빼먹는 사람들 다 쳐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그거에 편승해서 머리에 똥만찬 선수들도 정신차리던지 아에 퇴출시켰으면 좋겠네요   삭제

          • 블랙데블 2018-02-21 13:51:24

            기사는 이런 것이여야 한다
            요즘 진정한 기자 찾기가 쉽지 않은데
            글 잘 보았습니다.   삭제

            • 산마루 2018-02-21 13:42:13

              영구제명에 감독 선수 모두그동안 받았던 연금도 취소해라   삭제

              • 옳소남 2018-02-21 13:30:57

                속 시원한 기사 잘 봤습니다 근데 기자 이름이 궁금합니다   삭제

                • 햇빛바라기 2018-02-21 13:25:20

                  잘 작성된 기사네요
                  마땅히 기사를 쓰는 모든 기자들이 이런 글을 보고 배워야 할 정도로 정돈이 잘 되 있습니다
                  앞으로도 멋진글 많이 작성해주세요!   삭제

                  • 평창 2018-02-21 13:20:48

                    빙산연맹 없애시오   삭제

                    • 정대성 2018-02-21 13:18:08

                      오랜만에 좋은 글보고 귀찮은 페이스북 좋아요 로그인이 아깝지 않은 추천 누르고 갑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