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7.13 월 12:40
상단여백
HOME 뉴스 기자수첩
여기자를 기자로 바로잡습니다[기자수첩] 여(女)라는 악습에 대해
윤수현 기자 | 승인2018.02.20 16:44
  • sa98500 2018-03-30 03:46:48

    그럼 대다수의 무고죄가 그렇듯 가해자 대부분이 여자이고 피해자가 남성인데 기사 제목은 어떻게 뽑죠? "A 남성, B 여성에게 무고 당해" 이렇게 쓰지 않습니까? 그럼 이 기사 제목은 남성을 차별한 기사 제목이 되는 겁니까? 직업 앞에 성별을 넣는 것까지도 시비걸며 성범죄 대부분이 남자가 가해자라는 억지 논리를 펴는 당신이 기자인게 부끄럽습니다. 그러한 극단적인 페미니즘적 편협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기사를 쓰니 대부분의 남성 독자에게 외면당하는 겁니다. 제발 기자면 기자답게 객관적인 시선을 가지고 기사를 쓰길 바랍니다.   삭제

    • 최인호 2018-03-19 08:59:38

      윤수현 기자님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 많은 매체들이 몹시 걍팍한 이니표 신양념질 연예정치빠돌이들의 눈치를 살피고 심기경호하느라 / 바쁠뿐인데. / 비교됩니다 / 친강간문화적 이니패거리시대에 / 읽을만한 기사들을 제공해주어 고맙습니다   삭제

      • 기승전결 2018-03-08 18:26:04

        해당 기사 정정은 안 하시나요? 잘못된 표기 그대로 있는데.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