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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8.12.18 화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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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란 무엇일까[한윤형 칼럼] 타임라인을 스스로 구성하는 시대, 그들을 놓아주자
한윤형 데이터앤리서치 부소장 | 승인2018.02.08 10:56
  • ㅇㅇ 2018-02-12 12:04:23

    70/80년대에는 맞춤법 모르는 게 있으면 신문사에 전화해서 묻는 일이 흔했습니다. 그 정도로 신문의 맞춤법과 띄어쓰기에 공신력이 있었는데 이제 '괴변'같은 단어를 신문 기사에서 보게 되니 통탄하지 않을 수 있을지... 또한 포털에서 수준 미달의 온갖 인터넷 매체들과 계급장 떼고 경쟁하는 환경 탓인지 주요 일간지들조차 딴지일보인양 품격없는 표현을 남발하는 것을 볼 때마다 지켜야 할 선에 대한 고민은 없는 것으로 보여 비관적이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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