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8.6.21 목 16:36
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기고&칼럼
이재용 집행유예, '삼성장학생' 비판을 넘어서뇌물이든 강요든 기득권에 유리한 행위라는 점 부정 못 해
김민하 / 저술가 | 승인2018.02.07 09:11
  • 민도 2018-02-07 15:36:45

    정형식이란 일개 판사가 대한민국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 가능한 것은
    삼성이 뒷배경에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은 대한민국에서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처럼 작용하고 있다

    대법원의 최종판단이 만약 정형식에게
    면죄부를 주고 삼성에 굴복한다면
    대한민국에 사법부는 필요없는 것이다

    대법원의 최종판단을 국민들은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라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8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