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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8.2.23 금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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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 김의겸’ 때문에 바뀐 이야기[한윤형 칼럼] 한겨레가 ‘친안반문’이라는 환상….서사는 ‘짤방’으로 입증되는 시대
한윤형 데이터앤리서치 부소장 | 승인2018.02.01 15:12
  • ㅋㅋ 2018-02-01 23:16:02

    기자가 되려면 길게 길게 돌리고 돌려서 징징대는 기술이 필요한가보군
    웃겨
    여전히 니네들은 무지몽매하고 기자인 나는 니들이 모르는걸 알고 있단다 말하지 않을뿐^^ 이런 태도 ㅋㅋㅋ 이러니까 욕먹는건데.. 그냥 이런 태도로 계속 살길
    계속해서 '무지몽매한 국민'과 똑똑하신 기자님들의 거리는 멀어질것이다
    계속 징징대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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