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8.1.20 토 12:12
상단여백
HOME 블로그와 탁발의 티비 읽기
탁발 | 승인2018.01.11 11:34
  • peppermint 2018-01-11 17:50:13

    조선일보 저 기자는 어제 스스로 무덤을 파서 온사방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이기라도 하지만(까일 만하다고 생각하지만) ytn의 왕선택기자는 이명박근혜 시절 미리 설정하고 질의응답하는 게 더 효율적이었다고 두둔해도 사람들이 모른다는 게 웃프다   삭제

    • 우비 2018-01-11 16:23:37

      독자의 비판이 없다면 언론은 펜을 든 망나니가 될 수 있다. 근래 제일 속이 시원한 글이네요.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8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