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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7.10.18 수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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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MBC본부 "검사·감독 거부 방문진, 이제는 해임뿐""MBC 파괴의 공범"...."지연작전으로 알맹이 빼려는 속셈"
송창한 기자 | 승인2017.10.1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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