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7.10.18 수 17:39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영남
박재현 교수 "통영 주영더팰리스 5차 정밀진단 필요"부력에 의한 균열로 말미암은 지하층 누수이면 매립지에 들어선 아파트 구조물 문제 심각
[미디어스통영=김범기 통영정책연구원 참여자치팀장] | 승인2017.10.07 16:03
  • 5차입주자 2017-10-13 09:32:38

    부력 문제가 구조전문가라면 설계도서 검토 사항 중 하나지.. 우리나라가 바다를 매립해서 들어선곳이 한두곳이 아니고 싱가폴 말레이시아 연결 터널등 인프라가 수주받아 나갈 정도인데.. 통영지방 건설사지만 대형건설사 LH 도 지난 태풍에 신도시 아파트 및 공공시설에 우수 오수문제등 전체적으로 인지된 사항인데 이게 매립지 어쩌고 할 사항입니까? 실제 입주자라면 하자보수가 전 입주자에게 형평성있게 보수기간동안 이루어지도록 관리 시행 요구를 해야지 준공여부로 건설사 흔들기에 집중해서 집값 흔드는게 더 수상하네요..시청은 뭐하는 겁니까?   삭제

    • 김동욱 2017-10-11 14:57:23

      웃긴다! 죽림에 아파트가 처음 들어서는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에 바다를 매립하고 들어선 곳이 여기가 처음이 아닌데 저 교수는 마치 우리나라에서 바다를 매립한 매립지에 처음 들어서는 아파트인양 말하네... 입주자들도 이제 좀 그만 합시다! 그럴 수록 아파트 이미지만 떨어질테네. 자기 무덤 자기가 파고 있는 것 몰라요?   삭제

      • 용가리 2017-10-09 21:04:01

        입주예정자 입니다.
        입주예정일이 지나고 현재 떠돌이 신세지만,
        아파트 불안해서 못들어가겠습니다.
        정밀진단으로 제2의 성수대교 ,삼품백화점이 안되도록 해주세요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7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