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7.12.18 월 16:27
상단여백
HOME 미디어뉴스 뉴스
월간조선 “‘달빛기사단’, 지금도 여론 조작”“문캠 대응3팀, '문재인 댓글부대' 조종”..."금전적 대가 받았으면 문제"
도형래 기자 | 승인2017.09.21 09:39
  • 민도 2017-09-21 12:31:00

    월간조선이란 잡지가 지금도 있는거냐?
    근데 이건 뭐... 기사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삭제

    • 독자 2017-09-21 10:17:15

      아니 자기 의견 하나도 없이 월간조선 기사를 고대로 따와서 뭐 이런 거지같은 기사를 만드는지... 학교에서 글짓기도 제대로 못 배우셨나 하는 그런 의심이 생깁니다. 양심좀 가지고 삽시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7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