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7.12.18 월 16:27
상단여백
HOME 미디어뉴스 뉴스
'통신사 받아쓰기' 트럼프 트윗 오역, 외교문제로 번질 뻔주요 언론사, 속보 경쟁에 '확인' 없이 통신사 의존 보도... 청와대 "굉장히 유감"
송창한 기자 | 승인2017.09.18 22:07
  • 민도 2017-09-19 10:22:04

    우리나라 언론은 특히 자신들이 한 말도 잊기도 하고
    자신들에 유리한 전문가의 일방적 주장만 싫어주기도 합니다
    여튼 언론 자체가 적폐입니다
    기레기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닙니다
    분란조장은 일상 있는 일이고요
    언론에겐 국익도 없습니다
    그러면서 국민들에게 훈장질 하려는 같잖은 짓 그만 해야합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7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