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7.12.16 토 12:26
상단여백
HOME 미디어뉴스 뉴스
이효성, "방송 비상사태, 손 놓고 있을 수 없어"KBS·MBC 검사·감독·임면권 행사 시사…신경민 "국정조사에 MB·박근혜 부르자"
전혁수 기자 | 승인2017.09.14 17:43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7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