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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7.9.22 금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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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하루 만에 문 대통령 찬사로 돌변대북 ‘강경대응’ 선회로 조선과 경향·한겨레 논조 뒤바뀌어
도형래 기자 | 승인2017.09.06 12:18
  • ㅇㅇ 2017-09-08 00:16:09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뭐 어쩌라는 건지. 답이 없는 문제 가지고 답 내놓으라며 물어뜯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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