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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감싸는 촛불정부 장관 후보자엽관주의가 검증시스템 무력화 했나…다시 절박해질 때
김민하 / 저술가 | 승인2017.09.01 08:18
  • 통일장 2017-09-01 10:08:29

    기독교인들이 비성경적으로 행동한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그런 비판은 성경이 진리일 때만 가치가 있다. 성경이 진리가 아니라면 성경을 근거로 그들의 행동을 비판해야할 이유도 없다. 기독교인들이 수천 년간 비성경적으로 행동해도 왜 하나님이 그것을 방치하고 있을까? 세월호처럼 안전 규칙을 안 지키면 기독교인들도 사고가 난다. 기독교인들도 일반인들과 똑같은 확률로 암이 걸린다. 하나님은 공평한 건가? 아니면 기독교에 무관심한 건가?   삭제

    • 통일장 2017-09-01 10:07:44

      인간의 장기를 기증하면 다른 사람에게 이식돼서 원래 주인의 생명과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잘 살아 간다. 그렇다면 인간은 하나의 주체에 의해서 통제되는 단일생명체인가 아니면 여러 생명체가 함께 살고 있는 집단생명체인가? 기존의 과학이론을 뒤집는 혁명적인 이론으로 우주와 생명을 새롭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는데 과학자들이 반론을 못한다. 이 책은 서양과학으로 동양철학을 증명하고 동양철학으로 서양과학을 완성한 통일장이론서다.   삭제

      • 조제현 2017-09-01 08:40:02

        다른 건 잘 모르겠고, 창조론을 믿는 사람은 정치하면 안된다는 논리는 뭡니까? 기독교인들은 정치도 참여하지 말라는 말입니까? 또한, 창조론 믿으면 안되고, 진화론 믿으면 정치해도 됩니까? 진화론의 허구성이 많이 밝혀졌음에도, 과학적이라는 미명하에 지금도 교과서를 장식하고 있는데, 문제인정권에서 적폐청산을 노래하면서, 과학의 적폐인 진화론은 적극 추종한단 말입니까? 자기 신앙을 가지고 있는 것을 종교편향으로 몰아세우면, 그 어떤 종교인도 정치권에서 나와야하지 않습니까? 이게 누구의 논리입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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