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7.12.11 월 18:18
상단여백
HOME 미디어뉴스 뉴스
자유한국당, 공영방송 정상화 행동에 '화들짝'정우택 "공영방송 사태 논의 국회 기구 구성하자"…더 이상 버티기 어려워진 듯
전혁수 기자 | 승인2017.08.29 13:49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7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