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7.3.25 토 15:18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충청
청주시 안전한 공동주택 문화 조성 ‘박차’24일까지 건축전문가와 함께 340개 단지 안전점검 실시
성범모 기자 | 승인 2017.03.13 09:50

[미디어스=성범모 기자] 청주시가 재난발생 위험이 높은 특정관리대상 공동주택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 안전관리체계 구축 및 대형 재난사고 예방으로 안전한 공동주택 만들기에 나선다.

특정관리대상 공동주택이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한 15층 이하 아파트 및 연립주택이다.

청주에서는 총 340개 단지가 특정관리대상 공동주택 점검대상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4일까지 건축전문가와 함께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점검항목은 ▲주요구조부의 변형 및 균열상태, ▲지반침하 등에 따른 구조물의 위험 여부, ▲마감재 균열 및 탈락상태, ▲담장·축대 등 부대시설의 안전성 여부, ▲건축물 주변 배수시설 상태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안전조치를 하고, 구조적 위험사항은 해당 아파트에 안전조치 요구 및 위험사항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신춘식 청주시 공동주택과장은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을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점검을 실시해 공동주택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청주시청> 청주시가 재난발생 위험이 높은 특정관리대상 공동주택에 대해 계절별 안전점검을 실시 안전관리에 행정을 집중시켜 나갈 계획이다.

성범모 기자  sbm4118@empas.com

<저작권자 © 미디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범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7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