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11.30 월 19:29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MBC '뉴스데스크' 앵커에 신경민 기자24일부터 전면교체…주말엔 김세용-손정은 진행
정은경 기자 | 승인 2008.03.17 11:09

MBC <뉴스데스크> 신임 앵커에 신경민(55) 선임기자가 낙점됐다. 신 기자는 오는 24일부터 박혜진 아나운서와 함께 평일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게 된다.

   
  ▲ 평일 <뉴스데스크> 신경민·박혜진 앵커. ⓒMBC  
 
지난 2월4일부터 <뉴스데스크>를 진행해왔던 김성수 보도국장은 오는 2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앵커석에서 물러난다.  

신 기자와 함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던 김세용 정치국제 총괄데스크는 손정은 아나운서와 함께 주말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게 된다. MBC는 지난해 3월부터 주말 <뉴스데스크>를 김주하 앵커 단독으로 진행해 왔으나 오는 29일부터 2인 앵커 체제로 복귀하게 된다. 

   
  ▲ 주말 <뉴스데스크> 손정은·김세용 앵커. ⓒMBC  
 
주말 아침뉴스 <뉴스투데이> 앵커에는 보도국 현원섭·신기원 기자가 최종 발탁됐다. 김주하 앵커는 마감뉴스 <뉴스24> 진행을 맡게 됐다.

신경민 기자는 1953년생으로 지난 1981년 MBC에 입사해 워싱턴 특파원, 보도국장, 논설위원 등을 거쳤으며 현재 라디오 <뉴스의 광장>을 진행하고 있다. 김세용 정치국제 총괄데스크는 1960년생으로 1985년 MBC에 입사, <뉴스데스크> 주말 앵커, 뉴욕특파원, 정치2팀장 등을 지냈다.

정은경 기자  pensidre@mediaus.co.kr

<저작권자 © 미디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